화려한 개발자로의 준비(토론회)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작은 노트북 하나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화려한 개발자의 꿈을 꾸어봤을 것입니다. 화려한 개발자라는 타이틀이 정말 멀고도
먼 안드로메다의 이야기일까요? 이번 세션에서는 그 화려한 개발자를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의 커리어를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이며 또한 요즘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력신고제에 대한 단상을 두고 토론을 나누어 볼 것입니다.
오세영 (진행) / XDNSoft
현재 XDNSoft 대표이사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닷넷팀장 13년간 Delphi, PowerBuilder, Visual Studio, .NET
Framework 마케팅으로 한국 개발자 역사의 산 증인
이건복 / 닷넷엑스퍼트
현재 닷넷엑스퍼트 대표이사이며 2007년 부터 Windows Mobile분야의 Microsoft MVP로 활동을 하고 있다. 대림 INS를 거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Developer Evangelist 그리고 Program Manager로 10년간 근무하였으며 데브피아 VB초대 Sysop 그리고 C# & ASP.NET Programming 서적의 집필과 .NET Micro Programming서적의 번역작업을 하였다.
허광남 / OKJSP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okjsp(www.okjsp.pe.kr) 운영자이며, 현재 NexR의 웹 UI 개발자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모델2로 다시 배우는 JSP'와 '나는 프로그래머다'가 있다.
이도한 / 실버라이트 카페
현재 Microsoft Silverlight 관련 MVP로 네이버에서 국내 최대 Silverlight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유승호 / 와글넷
현재 XDNSoft기술이사, Microsoft SI 컨설팅(닷넷, TFS, XDN.Framework), www.waglwagl.net (와글네커뮤니티)운영자,
MCSE, MCDBA, OCP, Microsoft-MVP(C# - 2005~현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참여프로젝트로는 현대/기아, 삼성전자영업,
연합뉴스, 대한항공,롯데기공, 롯데그룹통합모인, 롯데건설, 현대케피코,롯데시네마 등 주요 사이트 닷넷컨설팅등이있다. 그리고 세미나및 교육 출판
이력으로는 INETA Conference(2006,2007), DevDays(2005,2006,2007) Meet the Expert Zone지원,
주요기업 .Net관련 교육(소프트웨어아키텍쳐, 설계방법론), VSTS 2008 Heroes Program진행(롯데, 삼성, 현대 계열사), VSTS
2008 병렬개발을 위한 소스제어 활용세미나(코엑스)등이있다.
송기수 / OpenSG.NET
MS MCT로서 삼성 멀티캠퍼스및 트라이콤 교육센터등에서 닷넷개발 교육을 진행했으며 2005년부터 C# MVP로서 TechED Korea, DevDays, MSDN Serminar등의 개발자 컨퍼런스의 스피커로도 활동중이다. 현재는 닷넷관련 컴설팅회사인 OpenSG.NET의 기술이사로서 여러 현업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기술이사이기는 하지만 하루 업무의 8시간이상을 비주얼스튜디오와 같이 보내는것은 개발프리랜서일때와 크게다르지않으며 일 년에 한 권 정도 책을 쓰고, 한달에 두 번 정도 강의를 하면서 먹고살 수 있는 '행복한 Developer'를 꿈꾼다.
|
닷넷의 현 주소와 그 미래
닷넷이 탄생한지 어느덧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수많은 IT의 트랜드와 변화속에서 닷넷도 함께 진화해왔으며 지금도 끈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닷넷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에반절리스트들을 모시고 향후의 닷넷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고 또한
닷넷 개발자들이 지금 주목해야할 기술들은 어떤것들이 있을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박경훈 (진행) / HOONS닷넷
현재 HOONS닷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 중에 있고, Microsoft Visual C# MVP 로 2005년도부터 활동 중에 있다. 여러 컨퍼런스
및 세미나 행사에서 닷넷과 관련된 여러 기술들을 강의해 왔으며 10여권의 IT 서적을 집필하고 번역하였다. 2005년도에는 KBS에서 선정한 미래의
젊은 주역 6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지금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시도중에 있다.
강성재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00년 .NET과 C# 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해서 2000년 NET#과 ASP+ 커뮤니티 운영을 시작해서 2001년 데브피아 C# 시샵과 MSDN
세미나를 통해 외부 활동을 넓혀 가던 중 2002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커뮤니티 스페셜리스트로 입사 이후 2003년 개발자 전도사로 현재 까지 활동.
한국 TechEd와 2003년 이후 모든 Visual Studio 제품 발표회 등 현재까지 500번이 넘는 세미나 진행.
황리건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웹과 IT 분야에서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과 UX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반젤리스트로써, NHN 에서 7년간 전문 플래시 개발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WPF, 서피스 등 사용자 환경의 UX 를 향상시키는 클라이언트 측면의 기술 활용법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UX 전문 지식 팀블로그인 uxfactory.com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우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 총괄 부서 차세대 웹 플랫폼 팀 소속, 웹과 개발자의 일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데 관심이 많으며 현재 Web
Developer Evangelist로 근무 중
|